코스피, 뉴욕증시 폭락에도 낙폭 제한적 2,450대 하락 출발
(서울=연합뉴스) 이정훈 기자 =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와 원/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.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.16포인트(0.76%) 내린 2,486.70에,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1.36포인트(0.2%) 내린 683.49로 마쳤다. 원/달러 환율은 0.4원 오른 1,467.0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. 2025.4.3 [email protected]
(서울=연합뉴스) 곽윤아 기자 = 4일 코스피는 간밤 뉴욕증시가 폭락한 영향으로 2,450대에서 약세 출발했다.
이날 오전 9시 2분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34.50포인트(1.39%) 내린 2,452.20이다.
지수는 전장 대비 36.21포인트(1.46%) 내린 2,450.49로 출발해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.
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6.15포인트(0.9%) 내린 677.34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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